그룹의 출산장려금 제도는 이중근 회장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시행 첫해인 2024년에는 2021∼2023년분을 고려해 총 70억원이 지급됐다.
이 회장은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한 출산장려금 제도가 가시적 성과를 보인다"며 "우리 회사의 사례가 국채보상운동이나 금 모으기 운동처럼 수많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나비 효과'로 확산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이날 10월 24일인 '유엔 데이'를 국가 공휴일로 재지정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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