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위약금에 무전기로 "저능아" 폭언..강남 유명치과 입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퇴사위약금에 무전기로 "저능아" 폭언..강남 유명치과 입건

입사 이틀 만에 퇴사한 직원에게 180만원의 위약금을 요구하는 등 ‘갑질’ 논란을 일으킨 서울 강남 한 유명 치과가 과태료 1800만원 부과와 함께 형사 입건 조치됐다.

앞서 노동부는 지난해 11월 ‘입사 이틀 만에 퇴사했는데 1개월 전 퇴사를 알리지 않았다며 180만원 상당의 위약금을 물게 됐다’는 감독 청원을 계기로 조사에 착수했다.

또 실제로 퇴사 30일 전 서면으로 퇴사를 신청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1일당 1일 평균임금의 50%를 손해배상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근로계약 부속 확인서도 발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