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이 오는 2월 6일부터 광주광역시 북구청(구청장 문인)과 협력하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체험 인공지능(AI) 스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2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비전 AI 로봇 강아지 ▲로보테크 엔지니어 ▲코드 Dice 등 3종의 인공지능 융합 직업탐구 교육으로 구성했다.
국립광주과학관 과학교육실 이정화 선임연구원은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을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아이들이 직접 인공지능을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 핵심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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