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태극전사 최대 라이벌은 캐나다 단지누-사로, 그러나 못 넘을 벽은 아니다 [밀라노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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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태극전사 최대 라이벌은 캐나다 단지누-사로, 그러나 못 넘을 벽은 아니다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은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밭으로 손꼽힌다.

캐나다 매체 CBC는 이번 대회에서 단지누가 남자 1500m, 사로가 여자 1000m 금메달을 따낼 것으로 예측했다.

캐나다의 쇼트트랙 강자인 남자부 윌리엄 단지누(사진), 여자부 코트니 사로는 한국 선수들의 강력한 경쟁자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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