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뛰다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관영 방송과 인터뷰에서 새로운 조국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린샤오쥔은 이제 조국이 된 중국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이 불발됐다.
린샤오쥔은 "오리구이를 특히 좋아한다"라면서 "지금은 훈련과 경기를 치르느라 바쁘지만, 대회 이후에는 중국 문화를 깊이 있기 배우고 중국에서 학업도 이어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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