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손잡고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예단포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어촌뉴딜3.0 사업(어촌회복형)'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공단과 협력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며 "예단포항이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 어항으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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