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회의원 대표발의 '위안부피해자보호법' 법안소위 통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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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회의원 대표발의 '위안부피해자보호법' 법안소위 통과 "환영"

4일, 서영교 국회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이 대표발의한 ‘위안부피해자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우리 역사와 정의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이번 법안 통과를 계기로 역사적 상처를 조롱하고 공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책임을 물어, 다시는 같은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십수 년간 수요집회 참석과 기자회견 개최 등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역사와 정의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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