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안세영이 첫 경기를 깔끔하게 이겼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정오부터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시작된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Z조 2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1단식에 출전, 상대 에이스인 세계 14위 치우 핀 치안을 40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0(21-10 21-13)로 38분 만에 이겼다.
한국은 안세영 경기 이후 1복식에 백하나-김혜정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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