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 시설장 일부 혐의 부인…피해자 측은 구속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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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시설장 일부 혐의 부인…피해자 측은 구속 촉구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김씨(가운데)가 4일 오후 7시 7분께 2차 조사를 마치고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조사실에서 나오고 있다.

김씨에게 최소 6명의 입소자가 피해를 입었다고 보는 경찰은 일단 김씨를 귀가시킨 뒤 추가 조사 방향을 검토 중이다.

색동원이 소재한 인천 강화군이 한 대학에 의뢰한 심층 조사에 따르면 입소자 17명과 퇴소자 2명 등 30~60대 여성 19명이 성적 피해를 진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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