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국민 투표법 개정과 개헌을 남은 임기 과제로 꼽으며 "설 전후를 지방선거 동시 투표 개정 시한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와 개헌안 국민 투표 동시 실시를 위해 이 때까지 국민 투표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22대 국회에서의 임기 내 처리를 위해 우 의장은 설 연휴 전까지 여야가 국민 투표법을 개정할 것을 촉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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