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걸푸드(Gulfood) 참가로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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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걸푸드(Gulfood) 참가로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걸푸드’는 중동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로,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대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람회에 참가한 음료류 수출기업은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해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으며, 상품의 알록달록한 포장지와 할랄 인증을 동시에 갖춘 점에 대한 바이어의 만족도가 높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할랄 인증을 받은 한우는 중동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K-푸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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