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신산업분야 혁신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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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신산업분야 혁신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월 5일 오전, 압전단결정(압력을 전기로 바꾸는 초고성능 센서 소재로, 초음파·소나의 핵심 부품으로 활용) 소재 생산 기업인 ㈜아이블포토닉스와 로봇 솔루션 설계 및 표준화 플랫폼 구축 기술 보유 기업인 ㈜브릴스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혁신기술로 신산업분야를 이끄는 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구 부총리는 압전단결정 소재 생산 라인과 다중 로봇 정밀 제어 기술 시연을 참관하며 “우리 경제의 대도약을 위해서는 기술혁신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기업의 혁신 노력을 뒷받침하고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AI, 반도체 등 2026년 총 3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이공계 과학기술 및 AI 핵심인재 양성, 6대 유망분야 첨단 의료기기 전주기 R&D,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확대 등 바이오 산업 육성과, 기업 중심의 패키지 정책지원 등을 통해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 성과 가시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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