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다는 ‘입춘(立春)’이 지나자마자 다시 강추위가 예보됐다.
한반도 북쪽에서부터 영하 40도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이 다시 얼어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 시기 서울 지역 최저·최고기온 전망을 보면 며칠간 평년보다 높았던 기온이 6일 영하 12도~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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