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 학교폭력을 신고한 뒤 받은 협박 문자다.
결국 A씨는 지난해 겨울방학 시작쯤 세종시 교육청 학교폭력우원회에 가해자들을 제소했다.
자신의 번호를 감추고 해외에서 발송한 것으로 위장한 문자에는 심한 욕설과 함께 B양을 성폭행하고 염산 테러를 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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