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미국프로농구(NBA)를 뒤흔든 '충격의 트레이드'에 댈러스 매버릭스로 이적한 앤서니 데이비스(32)가 다시 팀을 옮긴다.
AP 통신은 워싱턴 위저즈가 댈러스로부터 데이비스를 데려가는 것을 포함해 선수 8명, 드래프트 지명권 4장이 오가는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해 2월 루카 돈치치와의 트레이드로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에서 댈러스로 이적한 데이비스는 1년 만에 다시 팀을 옮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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