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풍에어컨 10년 주년' 삼성전자, AI·모션 감지로 사용자 맞춤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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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풍에어컨 10년 주년' 삼성전자, AI·모션 감지로 사용자 맞춤 '진화'

삼성전자는 지난 2016년 직바람 없는 무풍 에어컨을 처음 선보이며 냉방 방식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바 있는데, 이번 신제품은 고도화된 AI 기술로 사용자 환경과 생활 패턴을 학습해 냉방 기류를 최적화하는 기능과 전면 개편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날 신문선 삼성전자 DA사업부 에어솔루션개발팀 상무는 "불편함을 줄인 쾌적함, 춥지 않은 제습을 담으려 노력했다"며 "사용자의 위치와 활동량을 1초마다 감지하는 '모션 레이더' 센서를 적용했고, AI로 사용 패턴(습관)을 학습하고 개인화해 다양한 기류(바람 종류)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션 레이더는 사용자의 위치와 활동량, 부재 등을 감지해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공간 환경을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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