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998년부터 4~5년을 주기로 교대·사범대·교육대학원 등 교원 양성기관의 교육여건 등을 평가하고 있다.
교원 양성기관 평가에선 C등급을 받으면 정원의 30%를, D등급은 50%를 감축해야 한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일반대학 교육과 800명 △교직과정 900명 △교육대학원 1200명 등 약 3000명의 정원이 감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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