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과의 전쟁' 5개월, 2만6000명 잡혔다…"특별단속 무기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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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과의 전쟁' 5개월, 2만6000명 잡혔다…"특별단속 무기한 연장"

경찰은 피싱범 검거와 함께 범행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각종 범행 수단 생성·유통 행위 단속을 통해 범행 수단 총 7359개를 적발하고, 추가 범행에 이용되지 않도록 범죄에 이용된 전화번호·메신저 계정 등 총 18만5134개의 범행 수단을 차단했다.

범죄조직이 고도로 조직화·익명화되고 경찰의 수사권이 미치지 않는 해외에 거점을 두며 범죄조직원 검거가 어려웠지만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현지 파견 공조 인력 △각 시도경찰청 수사팀 간 유기적 협업으로 범죄조직을 다수 검거하며 특별단속 기간 중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건수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0% 감소하고 검거 인원은 46% 증가했다.

특별 단속 기간 중 범정부 통합대응단은 피해신고 내용을 전수 분석해 대포폰 등 각종 범행 수단 총 18만5134개를 차단하면서 피해 확산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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