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K헤리티지재단(이사장 박동석)과 아주미디어그룹(사장 임규진)은 5일 한국 전통 유산의 디지털 보전과 영상 콘텐츠 제작, 세계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6년 사업계획을 통해 △한국의 100대 K-헤리티지 영상아카이브 세계화 △유엔 참전국과 함께하는 유네스코 유산 엑스포전 개최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유산 영상 기록·아카이브 구축 △다국어 콘텐츠 제작 △글로벌 유통 플랫폼 운영 △공익 문화외교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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