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국회 연설 내용을 조목조목 짚으며 "사실왜곡 유체이탈 대표 연설", "근거 없는 선동"이라고 비판했다.
청소년 선거교육에 반대해온 국민의힘이 '투표연령 하향'을 주장한 데 대해선 "자기모순의 극치"라고 꼬집기도 했다.
한 의장은 또 장 대표가 연설에서 돌연 '선거연령 하향'을 주장한 데 대해서는 "조변석개한 태도", "정치적 셈법"이라고 맹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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