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 “설 전후가 지선·개헌 동시투표 마지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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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설 전후가 지선·개헌 동시투표 마지노선”

우 의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설(17일) 전후를 지방선거 (개헌) 동시 투표를 위한 개정 시한으로 보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설득해볼 작정”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개헌 국민투표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하기 위해서는 설 연휴 전후까지 국민투표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그는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상임위에서 심사 중이며 소통은 지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움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설 전후를 지방선거 동시 투표를 위한 개정 시한으로 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설득하겠다”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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