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 만 18세 이상 1천3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를 연장하지 않고 종료하는 방안에 대해 '잘한 조치'라는 평가는 61%였다.
연령별로는 40∼60대에선 '효과 있을 것'이란 응답이 우세했으나, 30대에선 '효과 없을 것'이란 응답이 58%로 과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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