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는 5일 활동 기간 연장 후 첫 회의를 열고 국민연금 구조 개혁 방향에 관한 민간 자문기구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여야 동수 추천으로 구성된 22명의 민간자문위원회가 그간 4차례에 걸친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에 대해 중간보고를 받았다.
주은선 공동위원장은 "현재 국민연금의 소득 보장 수준은 상당히 미흡하다.비임금 노동자가 놓인 사각지대 등에 대한 대응도 절실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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