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힘들어서" 캐나다 로빈후드, 고물가에 마트 털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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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힘들어서" 캐나다 로빈후드, 고물가에 마트 털어 기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로빈후드 복장을 한 활동가들이 고물가에 항의한다는 뜻에서 마트에서 음식을 훔친 뒤 무료로 나눠주는 행각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골목의 로빈들'이라는 이름의 단체 활동가 약 60명은 전날 밤 몬트리올의 한 유기농·건강식품 매장에 들이닥쳐 계산하지 않은 식료품을 들고나왔다.

몬트리올 경찰 관계자는 "절도와 낙서 행위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며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현재까지 체포자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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