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핵심인데...오늘 무려 241억 이적 확정한 '한국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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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핵심인데...오늘 무려 241억 이적 확정한 '한국 국가대표'

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오현규(25)가 헹크(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스에 입단했다.

2023년 수원 삼성을 떠나 셀틱(스코틀랜드)으로 이적했던 오현규는 헹크를 거쳐 베식타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오현규는 헹크에서 총 73경기에 출전해 22골 6도움을 올리며 핵심 멤버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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