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오현규(25)가 헹크(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스에 입단했다.
2023년 수원 삼성을 떠나 셀틱(스코틀랜드)으로 이적했던 오현규는 헹크를 거쳐 베식타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오현규는 헹크에서 총 73경기에 출전해 22골 6도움을 올리며 핵심 멤버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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