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핵위협 시대 온다…미·러 마지막 핵군축 조약 오늘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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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핵위협 시대 온다…미·러 마지막 핵군축 조약 오늘 만료

미국과 러시아 간 마지막 핵군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5일(현지시간) 만료된다.

외신들은 뉴스타트에 대해 미국과 러시아가 처음으로 체결한 1972년 전략무기제한협정1(SALT1) 이후 명맥을 이어온 마지막 남은 핵군축 조약이라며, 상호 사찰 및 정보 공유를 통해 핵전력의 투명성 제고를 꾀한 것이 특징이었던 만큼 단순히 무기 숫자를 묶어두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지난해 1월 기준 러시아(4309기)와 미국(3700기)은 전 세계 핵탄두의 80%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600기)이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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