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경기 일정에 돌입한 첫날부터 경기장이 정전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5일(한국시간) 컬링 믹스더블 경기가 진행 중이던 코르티나컬링스타디움의 조명 일부와 전광판이 꺼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코르티나컬링스타디움은 1956년 열린 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 위해 지어졌으며, 당시 개회식과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이곳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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