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도 못 하면서 행정통합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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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도 못 하면서 행정통합 어불성설"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5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지연을 규탄하며 조기 개통을 촉구했다.

건소위는 "당초 2021년 2월 개통을 약속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이 6년째 연기되고 있다"며 "경남이 수도권이었다면 이렇게 무책임하게 방치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건소위는 "하루빨리 부전∼마산 복선전철을 전면 개통해야 하며 당장 어렵다면 우선 운행 준비가 끝난 마산역∼부산 강서금호역 구간을 부분 개통이라도 해야 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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