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생산적 금융·포용적 금융·신뢰 금융’을 축으로 한 금융개혁 3대 전환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신뢰 금융과 관련해서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대응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금융시장 안정이라는 두 축을 조화롭게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서는 국회의 입법적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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