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檢 위례사건 항소포기는 정치검찰 자백…조작 기소의 당연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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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檢 위례사건 항소포기는 정치검찰 자백…조작 기소의 당연한 결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사건에 대해 항소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정치검찰의 조작 수사와 표적 기소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65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 몇 년간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던 사건에서 무죄가 나오자 검찰이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다"며 "윤석열 검찰이 공소시효가 끝난 사건까지 끌어다 정적 이재명을 제거하려 한 조작 기소의 당연한 결말"이라고 주장했다.

민생·경제 입법과 관련해서는 여야 합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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