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근로유인을 저해하지 않는 소득보장 모델로 제시한 '디딤돌소득'을 보완하고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임지선 육군사관학교 교수는 '디딤돌소득의 근로기제 및 개편방안 제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유빈 한국노동연구원 고용정책연구본부장은 '디딤돌소득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근로 인센티브 설계와 맞춤형 근로 지원의 병행을 통해 정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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