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100명 미만 전체 어린이집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는 영유아 건강관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신체와 발달 상태를 살피는 서비스로, 병원 방문 전 단계에서 전문적인 관찰과 상담을 통해 질병 조기 발견과 치료 효과가 있다.
현행법상 100명 이상 어린이집에만 간호사 배치가 의무화돼 있지만, 시는 작년까지 50명 미만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해왔고 올해부터는 인력을 보강해 100명 미만 어린이집 총 3천753곳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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