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친선도시 체결 30주년을 맞아 이달 4일 서울을 방문한 베트남 수도 하노이 대표단에 시의 정책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는 1996년 서울시와 친선도시를 체결했다.
즈엉 득 뚜언 부위원장은 대표단 방문을 마치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메가시티 서울의 도시 정책과 실무를 경험할 수 있었으며 도시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을 해결해 온 서울의 노하우가 향후 하노이의 수도 발전 종합계획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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