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안전·민생·생활 종합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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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안전·민생·생활 종합대책 가동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귀경·귀성 편의,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2026 설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 4만여 명에게 연휴 기간 중 2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미응답 시 생활지원사 등이 직접 방문해 안전을 점검한다.

사회적 고립위험 2만 6000여 가구의 경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연휴 기간 24시간 전기·통신 사용량 등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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