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세계를 선도하는 마이스 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관광객 유치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성과 견인을 목표로 하는 ‘2026년 서울 마이스 산업 육성계획’을 5일 발표했다.
(사진=서울시) 시는 올해부터는 마이스 참가자뿐만 아니라 가족을 동반한 일반 출장자까지 타겟을 확장한 블레저 관광 확대하고, ‘서울 마이스플라자’ 워케이션센터 기능 강화 등을 통해 ‘비즈니스와 즐거움이 공존하는 도시’로 전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울의 전략 산업과 연계성 높은 의학, 공학, 과학, 경제 분야 국제회의 유치부터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고 최대 2억 8000만원 인센티브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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