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침입 절도 30대, 2심도 징역 2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나래 자택 침입 절도 30대, 2심도 징역 2년

방송인 박나래(41)씨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판단이 타당하다고 보고 형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이뤄졌다는 사정만으로는 집행유예 기간 중 동종 범행을 저지른 책임을 가볍게 보기 어렵다고 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