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울주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공연은 울주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으로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지역 설화 '아기 장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다.
울주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직접 주도하는 창작·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예술인 및 창작진과 협업해 지속 가능한 공연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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