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진도군수가 인구 소멸 대응책으로 “스리랑카·베트남 처녀를 수입하자”며 외국인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전남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전남 서부권 9개 시군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의견을 듣는 타운홀 미팅이 열렸다.
김 군수는 “전국 89개 인구 소멸 지역 중 20%가 우리 전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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