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핵군축조약 만료에 북한도 핵 질주 가속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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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핵군축조약 만료에 북한도 핵 질주 가속하나

미국과 러시아 간 마지막 핵 군축 조약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5일 만료됨에 따라 핵보유국 지위를 꿈꾸는 북한이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된다.

뉴스타트는 러시아가 지난해 이 조약에 명시된 무기 제한을 1년간 자발적으로 이행할 것을 제안했지만, 미국이 응하지 않으면서 만료에 이른 상황이다.

물론 북한은 뉴스타트가 엄존하던 상황에서도 독단적으로 핵 개발에 집착해온 전력이 있기에 뉴스타트 만료가 새삼스러운 상황은 아닐 수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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