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광역환승할인 통합교통서비스 '진주형 마스(MaaS)'가 시행 4개월 만에 이용객 56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전체 이용객 56만명 중 환승 마일리지를 직접 적립 받은 인원은 1만104명에 달한다.
매달 20일가량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연간 약 79만2천원의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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