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석방 후 “조합원 의견 모아 투쟁 이어갈 것”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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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석방 후 “조합원 의견 모아 투쟁 이어갈 것” 예고

재판부는 고 지부장이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이 적다고 봤다.

앞서 지난 2일 세종호텔 로비 농성장에서 체포된 해고노동자 2명(고 지부장, 허지희 사무장)과 활동가 10명 중 11명은 석방됐으나 고 지부장에 대해서는 경찰의 구속 의견을 받은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고 지부장은 석방 직후 세종호텔 앞으로 이동해 “이번 사태는 자본과 공권력이 잘 짜여진 극본이었다”며 “이 사태의 책임은 일터로 돌아가고자 하는 조합원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주명건 명예이사장과 그 측근들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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