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폭발 등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승용차 화재 현장을 목격하자 홀로 진화하고 묵묵히 떠난 시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은 감사장을 주기 위해 이 시민을 찾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경찰관은 "불을 끄지 않았더라면 차량이 폭발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며 "그 시민이 아니었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