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10번 까리우스·10시즌 연속 5번 오스마르’ 서울이랜드, 2026시즌 배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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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10번 까리우스·10시즌 연속 5번 오스마르’ 서울이랜드, 2026시즌 배번 공개

부상에서 돌아온 까리우스가 다시 10번 유니폼을 입었고 K리그 레전드 오스마르는 10시즌 연속 5번을 유지했다.

지난해 12골 11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2 도움왕’에 오른 에울레르를 비롯해 아이데일(10골 1도움), 가브리엘(9골 3도움) 등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잔류한 가운데 나란히 지난해 등번호를 유지했다.

‘10시즌 연속 5번’을 선택한 오스마르를 비롯해 에울레르(7번), 아이데일(9번), 가브리엘(90번)도 전년도와 동일한 번호로 새 시즌 그라운드를 누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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