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트, 비올라, 첼로, 바이올린이 각 계절을 대표하는 주인공이 돼 연주를 선보이는 색다른 공연이 열린다.
수원문화재단은 정조테마공연장의 2026년 첫 기획 공연으로 오는 28일 오후 4시에 ‘치유 클래식 콘서트 비발디 사계: 四季’를 개최한다.
봄은 플루트, 여름은 비올라, 가을은 첼로, 겨울은 바이올린으로 계절의 정서를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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