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도봉구에 거주하는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전문 심리 검사와 분석으로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상담가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50분간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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