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역 맞이길 보행 환경 고도화, ‘민·관·경 협력’ 도로정비 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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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역 맞이길 보행 환경 고도화, ‘민·관·경 협력’ 도로정비 체계 확립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 운영./부산진구 제공 부산 부산진구가 4일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 준공 및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과 시장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는 노점과 노상 적치물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파손 도로를 보수했으며,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정비해 총 80여 건의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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