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학과 전문기술석사 과정 재학생들과 교수진./동의과학대 제공 동의과학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1월 14일부터 3일간 DNS C 코스를 운영해 전문기술석사 과정의 고숙련 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
동의과학대는 재활 운동 교육 분야의 최고 단계로 평가받는 DNS C 코스에 물리치료학과 전문기술석사 과정 재학생들과 교수진 2명이 함께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김강훈 물리치료학과장은 "DNS C 코스는 통합적 임상 사고를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재활 교육 과정이다"며 "석사생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교육과 임상을 동시에 고도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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