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피의자 김성호(42)씨가 훔친 귀금속을 매입한 금은방 업주 3명이 입건됐다.
A씨 등은 지난달 15일 김씨가 강도살인 범행으로 취득한 귀금속을 정상적인 확인 절차 없이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범행 전날 서울과 인천 일대 금은방 2곳을 찾아다니며 범행 대상을 물색한 정황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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