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가 'TV 동물농장'에 깜짝 등장한다.
영케이의 이번 녹음 참여는 평소 친분을 쌓아온 성우 남도형과의 개인적인 인연을 계기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케이가 직접 녹음한 더빙 음성은 해당 방송 회차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짧은 한마디가 생각보다 더 긴장되더라"라고 웃음을 지으며 신선한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고, 남도형 성우는 더빙을 지켜보며 "매력적이다! 나도 하고 싶다."라며 영케이의 목소리와 표현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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