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그룹이 2024년 출산장려금 제도를 시행한 이후 올해 다둥이 출산이나 두 자녀 이상 출산으로 총 2억원을 받은 직원도 11명이나 된다고 그룹은 설명했다.
현재까지 부영의 누적 출산장려금 지급액은 134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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